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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포시.. 궁내동 이야기

오늘 아침 궁내동 3/14

by 첫날밤~ 2023. 3. 1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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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디 꽃샘추위가 마지막 발악(이 겨울을 놓아줄 수 엄써~~~)으로 꽃을 시샘한다 했는데..
하루도 못 가네..
어제는 아침에 손이 시렸는데 오늘은 땀이 난다.
우리야 추운 듯  지냈지만 꽃들은 아무 일 없듯 열심히 깨어나고 피어나고 퍼트리고 물이 오른다.
겨울아 네가 아무리 발악해봐라.. 대세는 봄에게 넘어갔다..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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